전기차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가이드/신청·금액

전기차 보조금 추경 확인 포인트

추경·추가공고·하반기 접수의 의미와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할 항목.

하반기·추경 공고 달력을 표시한 안내 일러스트

전기차 보조금 추경이란

추경은 본예산(본공고) 외로 지자체·중앙이 추가 예산을 편성해 보조금 물량·금액을 늘리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반기에 "추경 1차·2차", "추가공고" 형태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공고가 마감·소진된 지역에서도 추경으로 다시 접수가 열릴 수 있지만, 일정·대수·차종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본공고 vs 추경·하반기

  • 본공고 — 연초(또는 연중 첫) 예산으로 여는 기본 접수
  • 추경·추가공고 — 예산 추가 후 물량·기간을 다시 여는 공고
  • 하반기 — 보통 7월 이후 추가·재개 일정을 가리키는 표현. 추경과 겹치기도 함

사례로 보는 추경·하반기

사례 A — 상반기 마감 후 “9월 추경 예정”만 있는 경우

승용 잔여가 0이고 유의사항에 “하반기 공고 9월 예정(추경 확보 후)” 같은 문구만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계약금을 넣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분명합니다.

  1. 지역 페이지의 하반기·추경 카드와 공고 유의사항을 저장·캡처해 둡니다.
  2. 딜러에게 “추경 차수·접수 시작일·계약일 기준이 본공고와 같은지”를 물어봅니다.
  3. 출고 슬롯만 잡고 보조금 접수를 미루면, 추경이 화물만 열리거나 대수 축소로 열릴 수 있습니다.

사례 B — “3차 공고 7월 말 예정”인데 포털 잔여는 아직 남아 있는 경우

화면 잔여와 실잔여가 다를 때가 있습니다. 3차 예정이라도 2차 물량 취소분으로 잠깐 접수가 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반대로 잔여가 보여도 자격부여만 받고 선정은 안 되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잔여·소진 가이드의 “자격 부여 ≠ 선정”을 먼저 읽고, 유의사항의 지원가능확인요청 순번 문구를 확인하세요.

사례 C — 하반기 접수는 열렸는데 금액·우선순위가 바뀐 경우

추경 공고에서 지방비가 줄거나, 다자녀·생애최초 우선이 빠지거나, 특정일 이후 계약만 인정하는 조항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공고 때 받아 둔 견적·계약서로 그대로 접수하면 탈락할 수 있으니, 추경 공고문 PDF를 본공고와 나란히 비교하세요.

어디서 확인하나

  1. 지역별 페이지 — 관할 시·군·구 선택 후 하반기·추경 확인 카드와 유의사항
  2. 홈·2026 현황 — “추경·하반기 신호가 있는 지역” 목록
  3.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구매보조금 지급현황 — 잔여·마감·차수 표기
  4. 지자체 홈페이지·보도자료 — "전기차 보조금 추경", "추가 공고" 검색

확인할 체크리스트

  • 추경·추가공고의 접수 시작·마감일
  • 대상 차종(승용·화물 등)과 대수·예산이 본공고와 다른지
  • 금액(국비·지방비)이 본공고와 동일한지 — 일부 지역·모델은 변경될 수 있음
  • 계약일·출고일 기준이 본공고와 같은지 (예: 특정일 이후 계약만 인정)
  • 우선순위(다자녀·생애최초 등) 규칙이 추경에서도 적용되는지
  • 첨부 공고 파일명이 추경1, 하반기 등으로 나뉘어 있는지 (포털에 여러 PDF가 올라오는 경우)

자주 하는 실수

  • 본공고 마감만 보고 포기했다가, 추경 접수를 놓치는 경우
  • 추경 공고 전에 딜러와만 맞추고 관할·차수가 어긋나는 경우
  • 하반기·추경 키워드만 검색하고, 지급현황 조회는 안 하는 경우
  • “예정” 문구만 보고 출고일을 먼저 확정했다가, 접수 시작이 미뤄져 무보조금 출고가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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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하반기와 추경은 같나요?
하반기는 시기, 추경은 추가경정 절차입니다. 공고 제목과 파일명을 그대로 읽으세요.
예정만 있어도 출고를 잡아도 되나요?
접수 시작일이 없으면 보조금 전제 출고의 위험이 큽니다. 해제 조항을 명시하세요.
본공고 계약을 추경에 쓸 수 있나요?
계약일 컷이 있으면 안 됩니다. 추경 공고의 계약일 절을 확인하세요.